[B2B Product Team] SDR Sales 매니저 장아영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링글에서 B2B SDR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장아영입니다. 확실한 걸 좋아하고 뒤끝없는 진취적인 ENTP입니다. 처음엔 다소 직설적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누구보다 사람들을 챙기고 잘 지냅니다 별명이 엄마였을 정도로 다른 사람 챙기는 걸 좋아해요. 여행도 좋아해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하는 걸 즐기고, 제가 모르는 새로운 분야나 취미에 대해 듣고 시도해보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저는 존재감을 느낄 때 가장 큰 동기부여를 받는 만큼, 사람들에게 높은 영향력을 선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SDR(Sales Development Representative)은 이름 그대로 세일즈의 시작점입니다.
저희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잠재 고객을 만나는데요. 첫 번째는 아웃바운드 방식입니다. 링글의 영어 교육이 필요할 만한 기업을 직접 발굴하고, 콜드콜과 콜드메일로 먼저 연락을 시도합니다.
두 번째는 인바운드 방식으로, 마케팅 캠페인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들어온 리드에게 연락하여 구체적인 니즈를 파악합니다. 이렇게 확보한 리드가 실제로 링글 제품을 사용할 의향과 자격이 있는지 검증한 후, 유효한 미팅을 세팅해 계약을 성사시키는 AE 팀에 전달하는 것이 핵심 역할입니다!
일반 고객 대상 세일즈와 B2B 세일즈는 접근 방식부터 다른데요. 매일 아침 출근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뉴스 체크와 글로벌 기업 동향 리서치입니다. 취업 준비할 때도 몰랐던 수많은 기업들을 알게 되고, 각 산업의 흐름을 읽게 되는 게 꽤 흥미롭습니다ㅎㅎ 리드만 보고 무작정 연락하는 게 아니라, 어떤 기업이 지금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인지, 해외 투자를 받았는지, 조직이 확장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합니다.
타겟 고객을 찾기 위해 오프라인 산업 행사나 온라인 웨비나에도 적극 참석하고, 때로는 직접 기획하기도 합니다. 마케팅팀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현장에서 얻은 고객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함께 전략을 수립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입니다. 영업을 넘어 사업개발의 성격이 강한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실제로 내가 담당한 기업사가 계약이 체결될 때, 아주 짜릿하답니다!

링글과 함께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문제해결적 사고를 가지고 ‘성장’에 목마른 사람으로써, 링글의 G.R.E.A.T 관점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Culture Fit 이 요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링글에서 B2B 직무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시도를 즐기고 문제해결적 사고로 살아가는 저에게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논의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업무 경험에 높은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링글에 오니 어떤 게 가장 좋으신가요?

저는 유연한 근무와 효율적인 근무를 위해서라면, 때에 따라 재택근무 및 유연한 연차 사용.. 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것이 저에겐 굉장히 큰 업무 동기부여와 스트레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수평적인 조직문화에서 많은 업무와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업무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사람! 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링글에 조인하시면, 사람 스트레스는 겪지 않으실 거에요. 먼슬리 런치를 통해서 타팀 분들과도 소소한 대화를 하며 보낼 수 있고, 두 시간 동안 밥도 먹고 커피도 먹고! 힐링이 됩니다. 평소에도 사실 커피챗 문화로 리더분들과도 편히 대화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사실 업무가 힘들어도 사람 좋으면 버틴다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맞더라고요.
물론, 저는 지금껏 사회생활하며 팀에서 한번도 트러블을 겪어본 적 없습니다. 그 말인 즉,, 저희 팀에 조인하시면 저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하실 수 있어요! : )

어떤 분이 아영님의 동료가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집요함과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사람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B2C와 달리 기업 고객은 하루만에 결정하지 않습니다. 보통 3~6개월간의 너쳐링(Nurturing, 관계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이 필요하고, 담당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도 필수입니다. 각 기업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맞춤형 제안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한 번의 거절에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각도로 접근하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동시에 여러 리드를 관리하고,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며,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시도하는 민첩함과 열정도 중요합니다. 적토마처럼 달릴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면, 이 일에서 큰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같이 고민하고 서로 박수쳐주며 달릴 수 있는 팀원이면 재밌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링글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B2B 세일즈의 A to Z를 경험하며 '대체 불가능한 비즈니스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고요, 조직적으로는 링글이 B2B 시장에 '영어 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강력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제가 더 많이 고객과 만나고 인사이트들을 정리하고 취합하고 하는 여러 과정들이 필요할 것 같네요!ㅎㅎㅎ 성공 방정식이 생길 때까지 링글과 함께 성장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