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Product Team]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최근영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링글 Creative 팀에서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최근영입니다. 링글에서 발행되는 영상 광고 전반에 들어가는 그래픽 요소를 디자인하고, 이를 움직이는 모션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셨던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CP(Customer Product) 팀 내 Creative 팀에서 주로 플러스 관련 페이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으며, 전반적인 영상 콘텐츠의 2D 및 3D 모션 디자인과 제품 광고 영상의 VFX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촬영 전 준비 과정부터 현장 서포트까지 함께 참여하며, 다양한 형태의 광고 콘텐츠가 완성되기까지 전 과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를 단순히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마케팅 및 Growth 팀과 협업하며 Creative에 대한 고객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Follow-up 합니다.

링글과 함께하시게 됐던 계기가 궁금해요.

이전에는 모션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홍보 및 광고 영상을 제작하는 일을 했습니다. 작업을 이어가면서, 제 강점을 살려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일관된 톤의 캠페인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던 중 링글을 알게 되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Creative 총괄 동석님의 인터뷰를 보고 함께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계기가 되었고요.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링글의 키 컬러가 보라색이라는 점도 작게나마 끌렸던 요소였습니다.

링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즐거운 순간은 언제였나요?

입사 후 처음으로 참여했던 광고 촬영 현장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촬영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처음이라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있었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신경 쓰며 참여했던 시간이 인상 깊었습니다.
즐거운 순간으로는, 팀을 넘어 다른 분들과 교류할 수 있었던 먼슬리 런치와 일상속에서 커피를 마시며 나눴던 대화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어떤 분께 링글을 추천하시나요?

제가 느낀 링글은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한 단계 더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께 잘 맞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Creative 팀은 대기업 인하우스 대행사, 포스트 프로덕션, 패션 필름 회사 등 다양한 업무 배경을 가진 분들이 함께 일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방식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시도를 함께 만들어가고 이를 즐길 수 있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